토큰포스트· 2026. 7. 24. AM 11:33:15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방어…유가 100달러 압력 버텼다

비트코인(BTC)이 국제 유가 급등에도 6만5000달러(약 9100만원) 부근을 지켰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97.66달러(약 13만7000원)까지 오르며 100달러 선에 가까워졌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충격은 제한적이었다. 24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TC는 협정세계시(UTC) 자정 이후 한때 1.1% 오른 6만5760달러(약 9206만원)까지 상승했다. 같은 시간 브렌트유 선물은 5월 중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란발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졌지만 위험자산 전반의 반응은 크지 않았다. 이더리움(ETH)은 최대 1.6% 올랐다. 하이퍼리퀴드(HYPE)와 페치에이아이(FET)는 각각 2%를 웃도는 상승률을 보였다. 전통 금융시장에서도 SP500과 나스닥100 지수 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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