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28. PM 1:27:10
에이브 USDC 풀, 밤마다 유동성 급감…차입자 이자부담 커졌다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이브(AAVE)의 USDC 대출 시장에서 매일 밤 대규모 ‘유동성’ 이동이 반복되며 변동금리 차입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정 지갑이 하루 약 1억9000만달러 규모 자금을 출렁이게 만들면서, 같은 풀을 쓰는 이용자들이 더 높은 변동금리를 떠안는 구조가 드러났다.이 분석은 이더리움(Ethereum) 네트워크의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확인됐다. 에이브의 USDC 시장은 목표 이용률이 92%이며, 이 수치를 넘기면 차입금리가 가파르게 오른다. 실제로 이용률이 92%에서 100%로 올라갈 때 금리는 4%에서 14%로 급등한다. 공급과 차입이 안정적일 때는 이용률이 90% 안팎을 오가지만, 지난 5월 이후 분 단위로 보면…
🤖 CAIN AI 분석 (뉴스)
질문/지시문
* 이 뉴스의 핵심 요약/출처/링크 등 최소 정보만 AI에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