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5. AM 6:14:04
주기영 “자가 보관, 대부분 이용자에게 최선 아니다”

자가 보관이 모든 암호화폐 이용자에게 가장 안전한 보관 방식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개인 키를 직접 관리하면 자산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지만 보안 책임도 온전히 떠안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주기영(Ki Young Ju) 크립토퀀트(CryptoQuant) 창업자는 5일 X에서 “당신의 키가 아니면 당신의 코인이 아니다는 말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데일리는 이날 오전 7시 2분(한국시간) 해당 발언을 전했다. 주 창업자는 은행 강도 사건이 잦던 시기에도 사람들이 금을 은행에 맡긴 사례를 들었다. 전문성 없이 관리하는 가정용 금고가 반드시 더 안전한 선택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는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을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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