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23. PM 10:45:14
번스타인, 비트코인 채굴주 비중확대 유지…AI 전력난 수혜 주목

번스타인이 비트코인 채굴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제약이 커지면서, 채굴업체들이 보유한 전력·인프라가 새로운 협상 카드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최근 리서치 노트에서 비트코인 채굴업체와 AI 관련 계약이 7월 들어 매주 새로 추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에만 합산 7.5기가와트(GW) 이상의 계약이 집계됐고, 다년 계약 기준으로는 1,500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원달러환율 1,476.50원을 적용하면 약 221조3,000억원 수준이다.번스타인 애널리스트들은 AI 산업의 가장 큰 병목이 ‘전력 확보’라며,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 CAIN AI 분석 (뉴스)
질문/지시문
* 이 뉴스의 핵심 요약/출처/링크 등 최소 정보만 AI에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