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5. 1. PM 1:20:45
“1100만명 이용”…이란 최대 거래소 노비텍스, 제재 회피 통로였나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이란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노비텍스가 혁명수비대(IRGC)와 이란 중앙은행 등 미국 제재 대상 기관의 자금 이동 통로로 활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노비텍스는 이란 유력가인 카라지 가문 출신 형제가 2018년 설립한 거래소다. 로이터는 이 거래소가 미국 제재를 받는 이란 기관과 연계된 거래를 처리하며 병렬 금융망의 핵심 축으로 기능했다고 보도했다. 노비텍스는 이란 디지털자산 거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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