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5. 26. PM 1:50:05
XRP·XLM·온도파이낸스, 다음 크립토 자금 흐름 주도할까

한 암호화폐 분석가가 XRP, 스텔라(XLM), 온도파이낸스(ONDO) 등 13개 ‘실사용’ 중심 프로젝트를 차기 크립토 채택의 핵심 후보로 꼽았다. 단기 투기성 자산보다 결제·토큰화·데이터 연결 같은 인프라를 바꾸는 코인이 장기적으로 시장의 자금 유입을 이끌 수 있다는 주장이다.24일 엑스(X)에 따르면, ‘X 파이낸스 불(X Finance Bull)’로 알려진 익명 분석가는 다음 부의 흐름은 밈코인처럼 화제성에 기대는 자산이 아니라 실제 금융 시스템을 대체할 프로젝트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그는 XRP가 글로벌 결제 정산 역할을 맡고, XLM은 국가 간 송금과 교차경계 결제에 강점이 있으며, 온도파이낸스는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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