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23. PM 5:30:28
인젝티브, SEC에 전송대리인 등록 신청…RWA 인프라 확대 나섰다

인젝티브(Injective)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Form TA-1을 제출하고 ‘전송대리인(transfer agent)’ 등록을 추진했다.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주식과 펀드 같은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에서 블록체인 기반 기록관리 인프라를 확보하려는 행보로 읽힌다.이번 신청은 증권 소유권을 기록·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인젝티브의 토큰 INJ를 증권으로 등록하는 절차는 아니다. 시장에서 흔히 오해할 수 있는 대목이지만, 핵심은 INJ의 법적 지위가 아니라 온체인에서 ‘공식 장부’ 역할을 하겠다는 의도에 있다.전송대리인 역할이 왜 중요한가전통 금융에서 전송대리인은 누가 어떤 증권을 보유하는지 기록하고, 양도와 주주 명부를 관리하는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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