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6. 21. AM 11:59:55
[마켓분석] “비트코인 머니마켓”이라더니… STRC는 비트코인 담보가 아닌 정크등급 신용상품이었다
![[마켓분석] “비트코인 머니마켓”이라더니… STRC는 비트코인 담보가 아닌 정크등급 신용상품이었다](https://f1.tokenpost.kr/2026/06/o9irm4g40b.png)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Strategy, 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내놓은 우선주 STRC·STRF·STRK 계열 상품과 경쟁사 Strive의 SATA에는 현재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몰려 있다. 이 상품들은 비트코인 투자자에게 이렇게 팔렸다. 비트코인으로 뒷받침된다. 11%대 고정 수익을 받을 수 있다. 머니마켓펀드처럼 비교적 안전하다.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 것보다 더 영리한 익스포저다. 듣기에는 매력적이다. 문제는 실제 구조가 이 설명과 거의 반대라는 점이다. 투자자가 샀다고 믿는 상품과 실제로 들고 있는 상품이 다르다. 핵심은 간단하다. STRC는 비트코인 담보 상품이 아니다. 만기가 정해진 채권도 아니다. 머니마켓펀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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