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 2026. 8. 24. PM 2:47:41
테더, 우루과이 채굴 중단… OS·하드웨어 아우르는 자체 생태계로 진화

우루과이 사업 중단의 본질과 전력 통제권의 중요성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우루과이에서 추진하던 약 1억 2,000만 달러(약 1,661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 채굴 프로젝트를 공식 중단했다. 이번 사업 철수는 우루과이 국영 전력회사(UTE)와의 전력 공급 계약 충돌 및 수정 협상 결렬로 인해 UTE 측이 현지 채굴장 두 곳의 전력 공급을 전면 차단하면서 촉발됐다.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테더의 비트코인 채굴 사업 철수나 전략 후퇴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라고 평가한다. 사업 좌초의 직접적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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