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9. 15. PM 6:16:39
“스테이블코인은 미 국채 보증 수표”…워런에 던진 ‘달러 패권’ 반론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클래리티(CLARITY)법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가 미국 국채의 새로운 수요를 만들고 달러의 글로벌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 통과가 미국 경제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론이다. 테드 필로우즈 디지털자산 시장분석가는 15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현금과 단기 미국 국채로 1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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