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10. 7. AM 1:21:16
디지털 채권 ‘당일 결제’, 조달 비용도 줄였을까?…비트플래닛(Bitplanet), 하나은행 사례 분석

국내 금융권의 디지털 채권 발행이 확대되면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가 외화 조달 방식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비트플래닛(Bitplanet) 리서치랩은 2026년 10월 7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하나은행의 유로클리어 디지털 금융시장 인프라(D-FMI) 활용 사례를 분석하고, ‘당일 결제’의 성과와 실제 조달 비용 절감 여부를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고 진단했다.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9월 18일 D-FMI에서 1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변동금리부 채권(FRN)을 발행했다. 국내 은행 가운데 이 플랫폼에 합류한 첫 사례다. 채권 배분과 대금 정산을 거래 당일 완료하는 ‘T+0’ 방식을 적용해, 기존 외화채 발행에서 통상 3~5영업일 걸리던…
🤖 CAIN AI 분석 (뉴스)
질문/지시문
* 이 뉴스의 핵심 요약/출처/링크 등 최소 정보만 AI에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