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2. 5. PM 2:23:27
170억 달러 증발…비트코인, '트럼프 랠리' 1주일 만에 완전 반납

비트코인, 7만 달러 붕괴…트럼프 재선 랠리 모두 반납 비트코인이 7만 달러 밑으로 내려앉으며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재선 직후의 랠리를 모두 반납했다. 리플(XRP)은 하루 만에 13% 급락해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알트코인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시장 전반적으로 낙폭이 크다. 이더리움(ETH), 바이낸스코인(BNB), 솔라나(SOL), 도지코인(DOGE), 에이다(ADA) 등 주요 알트코인 대부분이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하루 새 약 1,463억 원 규모(약 170억 달러)를 증발했고, 코인게코 기준 2조 5,000억 달러(약 3,659조 원) 이하로 떨어졌다. BTC, ‘죽은 고양이 반등’ 반복 후 재차 하락 비트코인은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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