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 2026. 8. 6. AM 8:39:13
'자기수탁 신화' 흔든 콜드카드 해킹… 현물 ETF·기관 수탁으로 자금 이동 물꼬

안전지대 무너진 콜드월렛… 펌웨어 결함으로 대규모 유출인터넷과 분리되어 가상자산 보관의 최고 안전지대로 꼽히던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Coldcard)'에서 펌웨어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약 5,200개 이상의 주소에서 최소 1,816 BTC(약 1억 1,400만 달러)가 탈취되는 피해가 집계되었습니다. 기존에 권장되어 온 자기수탁(Self-custody) 수칙을 충실히 이행하던 이용자들마저 피해를 입으면서, 개인키를 직접 보관하더라도 장치 및 소프트웨어 결함에 따른 자산 노출 위험이 크다는 딜레마가 부각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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