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4. 27. PM 9:55:58
‘스위프트’라는 성벽에 균열… 웨스턴 유니온, 솔라나와 손잡고 ‘디지털 반란'(종합)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전 세계 송금 시장의 상징이자 전통 금융의 보루로 불리는 175년 역사의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이 블록체인을 등에 업고 ‘디지털 반란’을 선언했다. 수십 년간 글로벌 금융 결제를 지배해온 스위프트(SWIFT·국제은행간통신협회)망 대신 스테이블코인을 정산 시스템의 핵심으로 끌어들이기로 한 것이다. “은행 문 닫아도 송금은 계속”… 스위프트 대신 솔라나 ‘USDPT’ 투입 27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데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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