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10. 6. AM 4:16:40
케이틀린 롱 "미국 재정 부담이 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수요 키운다"

미국의 막대한 부채와 재정 부담이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 수요를 떠받치는 핵심 배경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토큰화된 달러 확산은 미국 국채의 새로운 수요처를 만드는 흐름으로 해석됐다. 10월 4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케이틀린 롱 커스터디아뱅크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미국 재무부가 토큰화된 달러를 금융시스템에 받아들이도록 압박하고 있으며, 이 흐름은 미국 국채 수요와 직결돼 있다고 말했다. 롱은 대형 은행들이 이미 암호화폐 기술을 시험해 왔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준은 여전히 암호화폐에 적대적이며, 트럼프 행정부 안에서도 연준만은 예외적으로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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