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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2026. 8. 10. PM 1:12:46

평가손 24조원, 스트레티지·비트마인 보유자산 압박

평가손 24조원, 스트레티지·비트마인 보유자산 압박

스트레티지와 비트마인의 가상자산 평가손이 합산 170억2100만달러(약 24조원)에 달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시가가 평균 취득가를 밑돌면서 두 상장사의 미실현 손실 규모가 다시 부각됐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위진(余烬)은 10일 스트레티지(Strategy·$MSTR)의 비트코인(BTC) 평가손을 86억1500만달러(약 12조1472억원), 비트마인(BitMine·$BMNR)의 이더리움(ETH) 평가손을 84억600만달러(약 11조8525억원)로 집계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이 분석을 한국시간 10일 오후 10시 3분 전했다.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 84만447개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취득가는 7만5385달러이며 평가손률은 13.6%다.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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