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7. 1. PM 5:30:57
월가, 스트래티지 목표가 잇따라 낮춰…비트코인 장기론은 유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월가 투자은행 캐너코드(Canaccord)가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투자회사 스트래티지(MSTR)의 목표주가를 130달러로 낮췄다. 최근 주가 급락을 반영한 조치지만 비트코인의 장기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은 유지했다. 코인게이프는 1일(현지시각) 캐너코드가 스트래티지 목표주가를 기존 163달러에서 13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비트코인의 희소성과 블록체인 기술 확산에 대한 장기 전망은 바뀌지 않았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최근 1년 동안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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