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10. 12. AM 3:47:47
비트코인 8만5000달러 반등, 매도 압력 지표 경계선 접근

비트코인(BTC)이 8만5000달러를 넘어 반등한 뒤 온체인 지표에서 잠재적 매도 압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표가 가리키는 것은 실제 매도 물량이 아니라 매도 압력이 높아질 수 있는 조건이다. 다크포스트(Darkfost)는 11일 X 게시물에서 ‘셀러 이그조션’ 지표가 이번 시장 주기의 국지적 고점에서 나타난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특히 단기 보유자(STH)의 관련 변화가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이 지표는 수익 상태인 비트코인 공급량과 시장 변동성을 결합해 위험이 높아지는 구간과 비교적 안정된 구간을 살핀다. 다크포스트는 단일 수치보다 시간에 따른 변동성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고 밝혔다. 지표가 경고 구간에 들어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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