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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2025. 12. 18. PM 1:33:20

멀티시그 지갑, 생성 6분 만에 해킹…이더리움 $1,260만 상당 세탁 정황

멀티시그 지갑, 생성 6분 만에 해킹…이더리움 $1,260만 상당 세탁 정황

암호화폐 고래의 멀티시그 지갑이 생성 직후 공격자에게 넘어가 44일간 단계적으로 자금이 탈취되고 세탁된 것으로 드러났다. 보안 전문가들은 전체 피해 규모가 약 40만 달러(약 59억 400만 원)를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블록체인 보안 업체 펙쉴드(PeckShield)는 12월 12일(목) X(구 트위터)를 통해 한 고래 투자자의 멀티시그(multisignature) 지갑이 약 2,730만 달러(약 402억 6,00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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