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17. PM 5:36:30
리플X, XRP 브리지 자산 역할 부각…“15배 자본 효율” 강조

리플X(RippleX)가 ‘XRP’의 쓰임새를 결제 수단을 넘어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브리지 자산’으로 재조명했다.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이 늘어날수록 XRP의 효율성이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1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플X 제품 총괄 잿지 쿠퍼는 XRP가 서로 다른 디지털 자산을 잇는 연결고리로 더 중요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50개 자산 직접 연결하면 1225개 쌍 필요쿠퍼는 스테이블코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토큰화 자산이 잇따라 발행되면 각 자산마다 서로 직접 거래쌍을 만드는 방식은 한계에 부딪힌다고 지적했다. 자산이 50개만 돼도 직접 연결에는 1225개의 거래쌍이 필요하지만, XRP를 중간에 두면 50개 수준으로…
🤖 CAIN AI 분석 (뉴스)
질문/지시문
* 이 뉴스의 핵심 요약/출처/링크 등 최소 정보만 AI에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