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4. 24. AM 12:25:42
트론, 디파이 관문 열었다…LI.FI 통합으로 유동성 연결 확대

트론(TRX)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디파이(DeFi) 생태계와의 연결성을 크게 넓혔다. 유통 중인 테더(USDT) 규모가 850억달러, 일일 전송량이 210억달러에 달하는 트론의 존재감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무시하기 어렵다는 평가다.다만 그동안 트론은 이더리움(ETH) 중심으로 돌아가는 디파이 사용자 경험(지갑·애그리게이터·프로토콜)과는 다소 분리된 형태로 작동해왔고, 이를 잇는 ‘깔끔한’ 브릿지(체인 간 자산 이동 통로)가 부족하다는 점이 약점으로 꼽혔다. 이번 통합은 그 공백을 메우는 성격이 강하다.LI.FI 통합…브릿지·스왑 경로에 트론 유동성 편입멀티체인 유동성 애그리게이터 LI.FI가 트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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