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N
CAIN
토큰포스트· 2026. 8. 19. AM 6:24:33

밈코인 도피 조력자 2명, 벌금 500만원 선고

밈코인 도피 조력자 2명, 벌금 500만원 선고

밈코인 부정거래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가상자산 인플루언서의 도피를 도운 2명이 1심에서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 서영우 판사는 19일 범인 은닉·도피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와 안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두 사람은 검찰 수사가 시작된 뒤 달아난 박모씨의 도피 자금과 장소, 차명 휴대전화와 은행 계좌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았다. 박씨 등 3명은 지난해 1∼2월 밈코인을 발행한 뒤 허위 호재를 띄워 가격을 끌어올리고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매도해 약 4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지난달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박씨는 수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인 것처럼…

🤖 CAIN AI 분석 (뉴스)
질문/지시문
* 이 뉴스의 핵심 요약/출처/링크 등 최소 정보만 AI에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