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10. 12. AM 8:02:29
프로젝트 한강 지갑 주소 특정 땐 거래 추적 가능성 제기

프로젝트 한강에서 지갑 주소가 특정되면 이용자의 거래내역을 추적할 수 있다는 우려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거래 당사자가 아닌 금융기관은 관련 정보에 접근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블록미디어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2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프로젝트 한강의 거래정보 관리와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질의했다고 보도했다. 프로젝트 한강은 금융기관 간 정산용 원장과 디지털화폐 거래용 원장을 따로 운영한다. 이 의원은 거래용 원장에 여러 시중은행과 한국은행이 함께 참여한다며, 지갑 주소가 특정되면 거래 당사자가 아닌 은행도 거래내역을 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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