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9. AM 8:15:33
코넥스 토큰 10억개…채굴자 몫 40.7% 8년 나눠 푼다

탈중앙화 로봇 플랫폼 코넥스(Konnex)가 자체 토큰의 총 발행량을 10억 개로 정하고 배분 구조를 공개했다.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인 채굴자·검증자 몫 40.7%는 8년에 걸쳐 나눠 풀린다. 코넥스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채굴자·검증자 40.7%(8년간 순차 해제) △후원자·팀·자문 30.8%(12개월 락업) △생태계·마케팅·유동성 19.5%(토큰 생성과 동시에 사용 가능) △재단·트레저리 9.0%(일부는 토큰 생성 시점에, 나머지는 3년간 순차 해제)로 짜인 배분안을 밝혔다고 오데일리(Odaily)는 전했다. 물량이 풀리는 속도는 그룹에 따라 크게 갈린다. 채굴자·검증자 몫은 8년 동안 조금씩 나오는 반면, 후원자·팀·자문 몫은 락업 12개월이 지나면…
🤖 CAIN AI 분석 (뉴스)
질문/지시문
* 이 뉴스의 핵심 요약/출처/링크 등 최소 정보만 AI에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