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2. 26. PM 5:00:19
“엔비디아가 재 뿌렸다”…비트코인, 나스닥 급락에 ‘7만달러 좌절’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미국 증시 조정과 함께 6만7000달러대로 밀리며 하루 만에 어제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나스닥지수가 엔비디아(Nvidia) 실적 발표 후 2%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이 약세로 돌아섰다. 2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뉴욕 오전 거래에서 6만7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하루 새 4% 이상 하락했다. 전날 밤 7만달러에 근접했던 상승세가 하루 만에 꺾였다.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도 비슷한 폭으로 동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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