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6. 12. PM 2:56:58
XRPL 하루 수수료 400달러도 안 돼…시총 690억달러와 괴리

XRP 레저(XRPL)가 하루 동안 벌어들인 체인 수수료가 400달러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트론(TRX) 등 주요 블록체인과 비교하면 사실상 ‘미미한 수준’이다.13일(현지시간)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지난 수요일 XRPL의 체인 수수료는 400달러 미만이었다. 또 다른 탐색기인 비톰프(Bithomp)도 지난 24시간 동안 네트워크에서 소각된 XRP가 327개라고 추정했다. 당시 XRP 시세를 감안하면 총액은 400달러를 넘지 않는다.기간을 1주일로 넓혀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XRPL의 지난 1주일 체인 수수료는 3100달러, 1개월 기준으로는 약 1만6000달러 수준이다. 반면 같은 날 비트코인(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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