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0. PM 3:17:39
펌프펀 주간 수수료 141억원…첫 1000만달러 돌파

펌프펀(PUMP)의 주간 프로토콜 수수료가 처음으로 1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플랫폼 생태계 거래량도 1월 하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늘었다. 펌프펀 주간 보고서는 8월 3일부터 9일까지 프로토콜 수수료가 1003만 달러(약 141억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주보다 1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플랫폼 생태계 거래량은 29억7000만 달러(약 4조1877억원)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자체 탈중앙화거래소 펌프스왑(PumpSwap)의 거래량은 22억2000만 달러(약 3조1302억원)로 전체의 약 75%를 차지했다. 펌프펀은 솔라나(SOL)를 기반으로 누구나 토큰을 만들고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밈코인 발행 플랫폼이다. 발행된 토큰의 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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