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10. 1. AM 7:03:55
STO 경쟁력, 해외 자본·상품 유치와 유동성이 관건

국내 토큰증권(STO) 시장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해외 자본과 글로벌 투자상품을 유치하고 투자자가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는 유동성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윤호 카이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KIP) 대표 겸 카이아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는 1일 서울 여의도 IFC 더포럼에서 열린 ‘블록페스타 2026’에서 임병화 성균관대학교 핀테크융합전공 교수와 아시아 온체인 금융과 STO 시장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한국 STO가 업그레이드되려면 한국에 있는 자금과 한국에 있는 상품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고 강조했다. 국내 자산을 국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외 자본을 유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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