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27. AM 7:30:04
중국은 금 쌓고 비트코인은 숨 고르기…엇갈린 자산 전략 주목된다

중국이 암호화폐 도입 흐름과는 다른 길을 택하며 ‘금’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금융 질서가 디지털 자산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중국의 선택이 시장 대비 전략으로 주목된다.6월 중국의 금 수입은 약 173톤으로 집계되며 3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3월 이후 최대 규모다. 세계 2위 경제국인 중국은 중앙 차원의 매입뿐 아니라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은행이 제공하는 적립식 상품을 통해 일반 투자자들이 소액으로 금을 꾸준히 사들이는 흐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암호화폐 대신 ‘금’ 택한 중국, 자본 통제 강화중국은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암호화폐 거래와 채굴,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엄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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