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13. AM 10:11:25
유니스왑, 수수료 스위치 본격 가동…UNI 소각 구조로 재평가되나

유니스왑이 ‘수수료 스위치’를 본격 가동하며 하루 약 520만달러(약 77억6000만원)의 수익을 내는 구조로 전환됐다. 토큰 소각과 직접 연결된 수익 모델이 도입되면서 유니스왑(UNI)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시작되는 분위기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스왑 창립자 헤이든 애덤스(Hayden Adams)는 프로토콜이 현재 하루 약 520만달러 수준의 수수료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와 서클에 이어 세 번째 규모다. 같은 시점 유니스왑(UNI)은 약 3.5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시장은 구조 변화의 영향을 가늠하는 모습이다.유니스왑은 여전히 탈중앙화 거래소(DEX) 가운데 가장 많은 수수료를 발생시키는 프로토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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