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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2026. 3. 20. AM 6:30:08

슈퍼폼 공동창립자 “디지털자산 카드는 구시대의 유물… ‘온체인 신용’으로의 대전환 필요”

슈퍼폼 공동창립자 “디지털자산 카드는 구시대의 유물… ‘온체인 신용’으로의 대전환 필요”

[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결제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카드’가 사실은 혁신이 아닌 임시 방편에 불과하다는 날카로운 분석이 나왔다. 비크람 아룬(Vikram Arun) 슈퍼폼(Superform·UP) 공동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은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 기고를 통해, 미래의 결제 인프라는 카드가 아닌 ‘온체인 신용(On-chain Credit)’이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룬 CEO는 현재의 디지털자산 카드가 전통 금융(TradFi)의 구조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임시 인터페이스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비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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