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10. 2. AM 9:20:15
비트코인 미결제약정 4.3% 늘어…펀딩비도 상승

비트코인(BTC)이 8만6500달러 선을 회복하는 동안 미결제약정과 무기한 선물 펀딩비도 상승했다. 코인데스크가 전한 수치는 롱 포지션 수요가 커졌을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두 지표만으로 시장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다. 코인데스크는 코인글래스 집계를 인용해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이 9월 30일 62만6000 BTC에서 약 65만3000 BTC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증가분은 2만7000 BTC, 약 23억달러(약 3조1280억원)이며 증가율은 약 4.3%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거나 결제되지 않은 선물·무기한 계약의 규모다. 수치가 늘면 시장에 열린 계약이 증가했다는 뜻이지만, 롱과 숏 가운데 어느 쪽으로 포지션이 기울었는지는 이 지표만으로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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