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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2026. 9. 11. AM 8:15:00

헌터 바이든, 밈코인 95% 폭락에 “러그풀 아니다… 스나이퍼 봇·유동성 탓”

헌터 바이든, 밈코인 95% 폭락에 “러그풀 아니다… 스나이퍼 봇·유동성 탓”

헌터 바이든, 95% 폭락에 직접 반박… “팀 물량 전액 잠겨 있어”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자신이 직접 론칭한 정치 밈코인 ‘랩톱(LAPTOP)’이 출시 직후 95% 이상 폭락하며 불거진 ‘러그풀(먹튀 사기)’ 의혹에 대해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코인텔레그래프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헌터 바이든은 10일(현지시각)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X)를 통해 “창업팀에 배정된 토큰은 스마트계약상 완전히 잠겨 있어 누구도 팔지 않았고 팔 수도 없는 상태”라며 “이번 출시로 개인적으로 단 1달러도 벌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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