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31. PM 6:00:53
무기한 선물, 크립토 파생시장 중심으로…펀딩비 리스크는 더 커졌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넘어,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의 중심이 ‘무기한 선물(perps)’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높은 유동성과 낮은 비용, 강력한 레버리지 구조가 결합되면서 개인과 기관 모두의 핵심 거래 도구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코인데스크가 트레이더들을 인터뷰한 결과, 무기한 선물은 만기일이 없다는 특징 덕분에 지속적인 포지션 유지가 가능하며, 특히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사실상 유일한 파생상품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기형 선물은 유동성이 부족해 실질적으로 거래가 어렵고, 현물은 장기 보유 목적이 아닌 이상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평가다.“선택이 아닌 필수”…무기한 선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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