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8. 20. PM 5:41:20
미 국채 바이백, 비트코인 18만달러 길 열 수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을 정례화하고 규모를 확대할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비트코인의 거시경제 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장기 국채 금리가 낮아질 경우 위험자산에서 자금을 빼앗아가던 압력이 줄어들 수 있다는 논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0일(현지시각)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가 기존에 발표된 4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밝혔다. 마크 코너스 리스크디멘션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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