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9. 18. PM 1:23:04
비트코인 7만8000달러 회복…일본 금리 인상에도 매수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 안팎으로 반등했다.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에도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가격을 누르지 못했다. 글래스노드의 온체인 지표에서는 비트코인이 시장 참여자의 평균 매입가격을 웃돌며 수익권으로 돌아왔다는 신호도 나타났다. 다만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유입되고 있어 8만~8만2000달러 저항 돌파 여부가 다음 방향을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8일(현지시각) 장중 7만81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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