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21. AM 6:56:44
1만900 ETH 거래소 입금, 매도 땐 482만달러 차익

1억4000만 달러(약 1953억원) 규모의 이더리움(ETH)을 인출했던 대형 지갑이 1만900 ETH를 거래소로 옮긴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물량을 매도할 경우 추정 차익은 481만7000달러(약 67억원)로 제시됐다. 오데일리는 21일 오전 7시50분 한국시간 기준 아이이(Ai姨) 온체인 분석가의 관측을 인용해 이 지갑이 2026년 7월부터 8월 사이 바이낸스에서 7만9226.49 ETH를 인출했다고 전했다. 당시 평가액은 약 1억4000만 달러였고, 평균 단가는 1776.83달러였다. 이 지갑은 8월 19일부터 거래소에 1만900 ETH를 누적 입금했다. 입금 물량의 평가액은 2416만 달러(약 337억원)로 집계됐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가능성과 함께 해석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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