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6. PM 12:15:09
전통 금융사, 암호화폐 거래·수탁 인프라 붙였다

전통 금융사들이 디지털 자산을 별도 시장이 아니라 기존 거래·수탁·토큰화 인프라 안으로 편입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을 은행의 대안으로 보던 초기 구호는 약해졌고, 은행과 자산운용사는 전문 인프라 업체와 손잡고 고객 접점을 넓히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 비트와이즈 최고경영자의 발언을 인용해 운용자산 1조 달러(약 1415조원) 이상 금융기관 두 곳이 올여름 암호화폐 상품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기관명과 승인 범위, 고객 접근 시작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례는 미국 대형 금융사 발표에서 이어졌다. 모건스탠리 투자운용은 4월 8일 비트코인 성과를 추종하는…
🤖 CAIN AI 분석 (뉴스)
질문/지시문
* 이 뉴스의 핵심 요약/출처/링크 등 최소 정보만 AI에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