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6. PM 7:33:49
에이브 금 담보 904억원, 온체인 금 활용 넓혔다

에이브(AAVE)가 토큰화 금을 디파이(DeFi·탈중앙 금융) 대출 담보로 받아들이는 주요 창구로 부상했다. 테더골드(XAUT)와 팍스골드(PAXG)가 대출 시장에 들어오면서 온체인 금의 쓰임이 보관에서 담보 활용으로 넓어지는 흐름이다. 디파이라마(DefiLlama)는 17일 기준 테더골드의 활성 시가총액을 28억8200만 달러(약 4조780억원), 디파이 활성 예치액을 2억3305만 달러(약 3298억원)로 집계했다. 이 가운데 에이브 V3 예치액은 5698만 달러(약 806억원), 에이브 V4 예치액은 691만 달러(약 98억원)였다. 두 시장을 합치면 에이브의 테더골드 예치 규모는 6389만 달러(약 904억원)다. 테더골드의 전체 디파이 활성 예치액 가운데 적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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