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9. 18. PM 8:08:44
소비자대출 전 과정 온체인화…타레, 중개비용 절감 구상

소비자대출의 대출 실행·상환 관리·유동화 과정을 블록체인으로 통합해 중개 비용을 줄이자는 구상이 나왔다. 케빈 먀오(Kevin Miao) 타레 공동창업자 겸 CEO는 9월 16~1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Avalanche Summit 2026에서 소비자대출 인프라를 온체인으로 재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Avalanche 공식 행사 자료는 토큰화 자산과 온체인 금융을 주요 의제로 제시했다. 기존 소비자대출은 은행과 대출 서비스 업체, 유동화 기관 등 여러 중개 단계를 거친다. 먀오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처리 시간이 차입자의 금리와 대출 접근성에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타레는 토큰화와 스마트계약을 활용하면 대출 실행, 상환금 수집, 규정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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