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0. PM 6:15:00
198만달러 손실 낸 카이토 롱, 8일 만에 정리

익명 트레이더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카이토(KAITO) 롱 포지션을 정리해 수수료를 포함해 198만2938달러(약 27억9600만원)를 잃었다. 포지션을 연 지 8일 만에 확정된 손실이다. 핀볼드는 해당 지갑 주소가 ‘0x2be3…8082’이며 지난 10일 포지션을 닫았다고 보도했다. 손실액은 순손실 197만8855달러(약 27억9000만원)와 수수료 4083달러(약 576만원)로 구성됐다. 정리한 포지션 규모는 카이토 606만5626개였다. 포지션 정리 당시 카이토 가격은 약 0.6693달러였다. 거래를 마친 뒤 해당 주소에는 유에스디코인(USDC) 249만8827개가 남았으며 추가 무기한 선물 포지션은 없었다. 지갑 소유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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