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5. 19. AM 3:33:44
“선물 청산 아니었다”…비트코인 7만6000달러 흔든 진짜 매도 주체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사상 최대 수준까지 치솟았지만, 지난 주말 가격 급락을 이끈 직접 원인은 파생상품 청산이 아니라 현물 매도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거래소로 유입된 비트코인 물량 증가와 현물 수요 약화가 하락 배경으로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19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인증 기고가 다크포스트는 “이날 기준 바이낸스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이 147억7000만달러(약 22조1997억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2021년 강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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