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2. AM 1:08:41
수수료 99% 바이백 나선 아스터, 0.60달러대 머물러

아스터(ASTER)가 일일 플랫폼 수수료의 99%를 토큰 매입에 투입하고 같은 수량을 소각하고 있다. 공급 축소 장치가 가동되고 있지만 가격은 12일 확인 당시 0.60달러대에 머물렀다. AsterScan은 공개 바이백 지갑을 통해 일일 플랫폼 수수료의 99%로 아스터를 현물 시장에서 매입한다고 설명했다. 매입한 아스터는 veASTER 스테이커 보상으로 배분하고 같은 수량은 준비금에서 소각한다. 소각은 최대 공급량 80억개가 30억개로 줄어들 때까지 이어지는 구조다. 본지는 앞서 아스터가 285만개를 추가 소각해 누적 소각량이 1억8887만개로 늘었다고 전했다. 공식 토크노믹스 문서에 명시된 아스터의 최대 공급량은 80억개다. 배분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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