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5. 28. PM 1:35:21
미·이란 충돌에 비트코인 7.2만달러 붕괴…롱포지션 12억달러 증발

[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비트코인이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격화 소식에 7만3000달러 아래로 급락했다. 시장에서는 하루 동안 9억3000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급격히 확산됐다. 28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만2622달러까지 밀리며 지난달 13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후 일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7만3000달러선을 소폭 회복했지만 시장 불안은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급락은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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