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28. PM 5:30:05
무기한 선물, 고레버리지 아닌 만기 제거가 핵심…미국 확장 논의

암호화폐 파생상품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무기한 선물’이 실제로는 과도하게 오해되어 왔다는 지적이 나왔다. 단 콘 윌슨(Don Wilson) DRW CEO는 무기한 선물의 본질과 거래소 구조를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윌슨은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퍼프’)은 단지 만기가 없는 선물계약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고배율 레버리지, 자동 디레버리징(ADL), 24시간 거래와 같은 특징은 계약 자체가 아니라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가 선택한 ‘구현 방식’이라는 주장이다. 그는 “대부분이 알고 있는 퍼프의 특징은 계약 구조와 무관하다”고 지적했다.‘무기한 선물’ 미국 시장 확장 논의이 같은 발언은 무기한 선물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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