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6. AM 9:16:43
1530만달러 넘은 폰스 창작자 수수료

로빈후드체인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Pons)에서 토큰 창작자가 받은 누적 창작자 수수료가 1530만 달러(약 216억원)를 넘었다. 폰스는 X에서 창작자가 플랫폼을 통해 받은 누적 수수료가 1530만 달러를 초과했으며, 보상은 이더리움(ETH), USDG 또는 토큰화 실물자산(RWA) 형태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고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16일 오후 6시12분(한국시간) 전했다. 폰스는 로빈후드체인(Robinhood Chain)에서 토큰을 만들고 거래할 수 있게 하는 발행 플랫폼이다. 폰스 공식 문서는 사용자가 지갑으로 거래를 승인하며, 플랫폼이 자산을 보관하지 않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토큰 발행 때는 고정 공급량 토큰과 거래 풀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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