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30. AM 7:30:18
횡보장 속 4108억 원 청산…비트코인·이더리움은 제자리

암호화폐 시장이 눈에 띄는 가격 변동 없이 마감했지만, 내부에서는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이 발생했다. 가격은 횡보했지만 과도한 포지션이 정리되며 시장 체력만 깎인 셈이다.지난 24시간 동안 약 2억8600만 달러(약 4108억 원)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고 집계됐다. 총 8만7294명의 트레이더가 영향을 받았으며, 비트코인(BTC)은 약 6만3900달러 선에서 보합, 이더리움(ETH)은 1900달러 수준으로 소폭 하락했다. 청산 규모는 롱 포지션이 1억8600만 달러로 더 컸고, 숏은 약 1억 달러였다. 양방향 급등락 이후 결국 가격은 제자리로 돌아온 전형적인 ‘휘청이는 횡보장’ 모습이다.비트코인(BTC)만 놓고 보면 총 5700만 달러가 청산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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