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5. 14. PM 1:26:51
샘슨 모우 “비트코인 420만달러 가면 세일러가 머스크 추월한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 초강세론자들 사이에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의 자산 규모가 일론 머스크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제기됐다. 샘슨 모우 JAN3 CEO는 지난 13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약 420만달러에 도달하면 세일러가 머스크를 넘어 세계 최고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모우는 세일러의 실질 비트코인 익스포저를 약 9만8800BTC로 계산했다. 세일러 개인 보유분 1만7732BTC와 스트래티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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