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 2026. 8. 13. AM 10:55:08
830달러가 505만달러로…11년 잠든 이더리움 ‘창세기 지갑’ 깨어났다

11년 가까이 움직이지 않았던 이더리움(ETH) 초기 지갑이 갑자기 활동을 재개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5년 이더리움 출범 초기 2,680ETH를 받은 뒤 장기간 휴면 상태를 유지했던 지갑에서 보유량의 99.9%에 달하는 이더리움이 새로운 주소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해당 지갑이 처음 ETH를 받았을 당시 자산 가치는 약 830달러에 불과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약 505만달러까지 불어난 것으로 추산된다. 단순 가치로 비교하면 11년 동안 6,000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블록체인 탐색기 이더스캔(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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