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21. AM 1:54:19
평가손 9조원대로 축소, 스트레티지·비트마인 장부 부담 줄었다

스트레티지(Strategy·MSTR)와 비트마인(BitMine·BMNR)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보유 평가손이 며칠 새 184억1700만 달러(약 25조7113억원)에서 65억6400만 달러(약 9조1643억원)로 줄었다. 보유 자산 가격이 평균 취득가에 가까워지면서 장부상 손실 폭이 축소된 것이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온체인 애널리스트 위진(余烬)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 같은 수치를 한국시간 21일 오전 10시47분 전했다.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평균 취득가는 7만5385달러이며, 평가손은 며칠 전 99억400만 달러에서 6억8500만 달러(약 9563억원)로 줄었다. 감소 폭은 92억1900만 달러(약 12조8697억원)다.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 평가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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